Hellevatot

내 삶은 밑바닥 낭떠러지

어두운 터널 속을 걷고 있어

내게 잔인하고 두려운 하루를 홀로 버티고 있어

손을 내 밀어도 날 잡아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

내 아픔 내 눈물을 타고 위로 빠져나가고 있어